"이상하네요... --씨가 아직 살아있을 리가 없는데?
인사배치에 실수가 있었나봐요. 이번에는
제 손으로 직접 보내드려야겠어요. 그래요,
처음부터 제 손으로 직접 했어야 했어요. 그래야
확실하죠...

박사님은 처음부터 제것이었으니까요. 맞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