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공지는
악장은 해 질 녘을 기약하며 다음 달의 여광에 서 있으리라. 
-> 보름 뒤(다음 달) 저녁(해 질 녘)에 음악회(악장) 염

어둠이 바다에 잠기고 막이 오르면, 노인은 멀리서부터 돌아오리라.
검은 색과 흰 색을 색색이 물들이는 것은 바람과 파도에 어울리는 노래, 돛을 올릴 때의 노래.
-> 에기르

-> 보름 뒤 저녁때 에기르를 테마로 한 음악회를 열겠다

두번째 공지는
강동 -> 상하이

-> 위치는 상하이다


이제 요금이랑 어떻게 관람하는 지 정보 나올듯
아님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