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공지는
악장은 해 질 녘을 기약하며 다음 달의 여광에 서 있으리라.
-> 보름 뒤(다음 달) 저녁(해 질 녘)에 음악회(악장) 염
어둠이 바다에 잠기고 막이 오르면, 노인은 멀리서부터 돌아오리라.
검은 색과 흰 색을 색색이 물들이는 것은 바람과 파도에 어울리는 노래, 돛을 올릴 때의 노래.
-> 에기르
-> 보름 뒤 저녁때 에기르를 테마로 한 음악회를 열겠다
두번째 공지는
강동 -> 상하이
-> 위치는 상하이다
이제 요금이랑 어떻게 관람하는 지 정보 나올듯
아님 말고
에기르 배경에 맞는 노래면 심해밴드 노래나 하겠다는거 아님? 안봄
와 AUS!
오
아 보름뒤에 AUS 밴드 데려다가 공연한다고
음악회 보름뒤면 2주년 떡밥도 풀확률 있겠다
말 개 ㅈ같이 하네 ㅅㅂ ㅋㅋㅋㅋㅋ
또기르
음악에 누구보다 진심인 새끼...
아방가르드한새끼..
존나 한결같은 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