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 이별 때, 그의 친구는 그에게 '쿠다리키리'라는 이름의 칼과 '네온'이란 이름의 감염자 여자아이를 맡겼다.
두 번째 이별 때, 그가 가장 신뢰하던 사람은 그에게 '아자젤'이라 불리는 암시장의 진료소와 하나의 신념을 남겼다.
한때 기나긴 전쟁이 있었지. 내가 적군 사령부의 문을 베어 열었을 때는 이미 늦었어. 거의 죽어가는 친구에게서 칼과 회중시계를 받는 것밖에는 하지 못했다네. 적은 지휘관을 잃었고, 그의 죽음은 우르수스에게 잠시동안의 승리를 가져다주었지만, 나는 얄궃게도 그 전쟁에 진 사람이나 다름없지.
스킨헬라그 본인은 칼 안들고있고 뒤에있는 캐릭이 쿠다리키리처럼 긴 일본도 차고있는거 + 네온이랑 같은종족으로 추정됨
첫 번째 이별이랑 대사에서 언급된 친구같은데
근데 대사에선 적군 지휘관이라매요 왜 등짝맞대고 친하게 서있음
네온애비가 내전 일으킨거 아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