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백년전 인간의 종말이후 독타와 프리스티스는 미래 인류의 재출발을 위해서 타임슬립에 돌입함
그런데 프리스티스는 예상보다도 너무 일찍 깨어나 버린거지 모든 기억을 잃어버리고
먹고 살려고 이런저런일 다 함 그 와중에 누군가를 기다려야 한다는 미약한 기억이 모든 마음을 지배하고
독타가 깨어나기까지 수십년이 남은 상황에서 그때까지 살아남기 위해서 자기몸에 필라인 유전자 박고 영생을 살 수 있도록 온갖 개조를 함
그 영생을 위한 과정중에 새 몇마리로 실험했는데 그게 제사장하고 엠퍼러
의도치않게 지능과 자아를 가져버려서 자유롭게 풀어줌
그리고 수십년의 세월이 흘러 테레시아와 친구먹은 상태에서 박사를 보러 갔는데 이새끼도 이거 기억을 잃었네
그렇게 바벨이란곳 만들고 전쟁놀이하면서 오순도순 지내는데 무슨 이유인지 몰라도 망가져가던 박사가 테레지아 죽임(적어도 그렇게 믿을 증거가 있음)
그리고 박사도 피칠갑되서 죽어가길래 기계에 다시 넣음
3년후 아미야가 졸라서 다시 만났는데 이 병신새끼 역시나 기억 잃었음
켈시: 당연하지, Dr.{@nickname}. 너와 그 녀석은 달라.
켈시: 누가 우리의 동족이야?
켈시: ......누가 네 동족이야?
켈시: 어쩌면 이 기계는 네 동족만을 치유할 수 있거나, 감염자를 치유할 수 없는 걸지도 몰라.
켈시: 또 어쩌면 이 기계는 환자를 그들의 가장 오래된 모습으로 전환시켜 버리는 걸지도 몰라, 또 심지어는 이 기계가 나만을 조종자로 인정하는 걸지도 모르고
"우리"동족 그리고 말을 바꿈
석관은 우리 동족만을 치유할 수 있거나 켈시만을 조종자로 인정한다
첫번째 말이 사실이라면 빼박이고 두번째 말이 사실이라면 프리스티스라고 알고 있는 사람이, 석관을 작동시킨 사람이 켈시라는 것
그리고 켈시는 우르수스에서 석관을 조사할 당시에 연구원들 누구보다 먼저 석관의 정체에 대해서 파악하고 그 기능을 숨기려 했음
박사는 프리스티스가 넣었을 때 한번, 바벨이 무너질 때 한번 이렇게 최소 두 번 이상 석관에 들어갔는데
둘 다 프리스티스 = 켈시가 넣은게 아닐까?
말되네
오
헐?
어?
오
3줄요약좀
뎃
오?
어?
오?
오
헤으응...
오
그럼 엠퍼러나 제사장은 켈시 정체 알아야 하는거 아님? - dc App
영생을 위한 과정중이니까 외모가 쪼금 다르겠지 실험용 동물한테 적용한뒤 성공하면 자기한테 쓰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