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라이크니 뭐니해서 아트디렉터 일 댚폭팔하는데
겨우 다 끝내고 개인작업 한다고 스킨 잡았더니
하필 스토리 주역이 온갖 무장이 있는 케오베고
일일히 디테일 다 신경쓰다가 막판쯤 와서 존나게 몰려서는
'이 정도면 되겠지.. 이 정도면 될거라고..' 라고 생각하다가
결국 던져버린거라고 생각함
마치 하루남긴 레포트가 생각보다 개빡세서 마지막을 대충 뇌비우고 쓰는것처럼
로그라이크니 뭐니해서 아트디렉터 일 댚폭팔하는데
겨우 다 끝내고 개인작업 한다고 스킨 잡았더니
하필 스토리 주역이 온갖 무장이 있는 케오베고
일일히 디테일 다 신경쓰다가 막판쯤 와서 존나게 몰려서는
'이 정도면 되겠지.. 이 정도면 될거라고..' 라고 생각하다가
결국 던져버린거라고 생각함
마치 하루남긴 레포트가 생각보다 개빡세서 마지막을 대충 뇌비우고 쓰는것처럼
누가 시발 얼굴을 마지막으로 그려요
짤 안그려서 모른다고
LM7 외주 아님? 아트디렉터라니
오베때 근처였나 라벤더쿼츠 표절시비 때문에 름칠 만나서 AD로 넣었다는 소식을 들은적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