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다못해 삼촌이랑 니어랑 서로 칼부림하는 장면은 제대로 마무리 해야지 시발



군상극을 쓰고 싶으면 인물들간의 갈등과 대립, 화해 묘사를 잘해야 하는데



해묘 이 시발놈이 갈등이 절정에 달하는 순간에 그냥 컷 해버리네?



이게 메인 스토리면 클라이맥스에서 컷 한게 다음 지역을 기다리게 하는 효과라도 있지



사이드 이벤트라 관련 뒷이야기 더 풀릴 가능성도 없는데 이 따위로 끝을 내냐 



유저들이 괜히 가비알의 귀환 같은 개그 스토리를 좋아하는게 아님



진지한 스토리를 쓰면 이 따위로 개판치니까 그냥 개그 스토리를 낫다고 하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