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구내식당은 풀떼기 특집이래! 라는 말에 대부분의 대원들이 매점과 입점한 식당으로 몰려가는거


야식먹을려고 야간매점에서 컵라면 부어먹을려다가 당끼한테 붙잡혀서 질질 끌려가는 독타라던지


함내 바는 술 좋아하는 대원들이 넘쳐나서 언제나 인기좋고


인사팀은 스즈란은 우리의 빛이야 외치다가 인사팀장한테 해골 3개 받고


난민들 돌보고, 분류하고, 치료하느라 바쁜 의료팀원들이라던지


함선은 존나 넓은데 인력과 있는 시설은 그걸 채우기는 커녕 텅텅 비어있어서 길잃어버리는 사람 맨날 나오고


아이 싯팔 고장이 왜이리 자주나 라고 말하면서 수리하러 다니는 클로저와 보조인력들



이런거 보고싶다 ㄹㅇ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