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누구보다 빛나고 순수한 눈동자를 가진 마리아 니어가,
키는 언니보다 조금 컸지만 그래도 작고 귀여운 그 마리아 니어가,
그 마리아 니어가 자신의 소중한 여성기에 그 우락부락한 니어의 워해머를 집어넣을 거라고는 박사는 생각지도 못했기 때문이다.
술 수십병을 처 마신 켈시가 다 마신 술병으로 봊나발 붑붑 부르면서 난장판 피운것 또한 대수롭지 않게 여겼던 박사가 왜 마리아의 수음 장면을 보고 놀란것일까,
무엇보다 어떻게 마리아는 마가렛 니어의 워해머를 가지고 있는것이고, 누구보다 순수해 보이는 마리아가 저런 묵직한걸로 자위하고 있는걸까?
궁금증이 이것저것 많았지만 워낙 신기한 광경에 박사는 숨을 죽이며 천천히 마리아의 자위를 천천히 훔쳐보고 있다.
니어의 워해머를 자신의 가장 소중한 안쪽에 집어넣기 마리아 니어.
작고 음란하게 신음하면서 니어의 소중한 워해머를 마치 성인용품에서 판매하는 자위기구처럼 거칠게 사용하기 시작했다.
저렇게 큰걸 집어넣었는데도 피 한방울 나오기는 커녕 투명하고 끈적거리는 액체들이 마리아 니어의 침대시트를 더럽히기 시작했고,
심지어 다른 한 손으로는 자신의 흉부쪽에 볼록 튀어나온 하얗고 야들야들한 언덕에 작고 귀엽게 솟아나있는 핑크색 모유꼭지를 만지작 거리며 온 몸을 유린하고 있었다.
마리아 니어의 귀여운 꼭지와 천박한 수음행위를 보면 어떤 남자가 발기를 참을 수 있을까,
문 앞에서 훔쳐보던 박사도 결국 자신의 남성기를 빳빳하게 발기시켜버렸다.
그리고 분위기에 한층 더 달아올랐는지, 집어넣은 워해머의 손잡이 부분을 아까보다 더 거칠게 넣었다 뺐다를 반복하는 마리아 니어,
그리고 결국 못참았는지, 박사도 상스럽게 발기한 자신의 성기를 붙잡고 위 아래로 천천히 흔들기 시작한다.
하지만 만약 들키기라도 하면 큰일이날게 뻔하니까 박사도 괜한 소리내지않게 조심스럽게 자위하기 시작하는데,
자신을 부르는 목소리를 듣고 놀라 수음행위를 멈추는 박사.
잘못 들은걸까 싶었지만, 이윽고 다시 야한 목소리로 자신을 부르는 목소리를 들었고,
자신을 부르는 목소리의 근원지는 침이 폭포수처럼 흐르고있고, 늙어서 서지도 않는 할배들의 성기또한 청춘을 되찾을 수 있을 정도로 야한 신음이 흘러나오는 마리아의 입이였다.
잘못 들었다고 생각한 박사는 마리아의 신음소리를 더 크게 듣기 위해서 귀를 기울이기 시작했고,
그 덕분에 마리아 니어가 박사를 애타게 찾으면서 워해머를 더 빠르게 흔들어서 짐승같은 자위를 소리를 더 크게 들어버린다.
그리고 마리아의 신음을 더 듣기위해서 문에 더 기댄 박사는 결국 몸에 균형이 일그러지기 시작했고,
마리아 니어가 조수를 뿜으며 가버리자마자 박사는 추한 모습으로 넘어지고 말았다.
넘어진 박사는 마리아가 눈치채기 전에 도망가자는 심정으로 곧바로 일어났지만,
몸을 일으키자마자 눈 앞에 보이는건 고간이 흠뻑 젖어있는 여자의 성기였고,
혹시나 해서 올려다 보니 당장이라도 터질것처럼 새빨갛게 변해있는 마리아 니어가 자신을 내려다 보고 있었다.
그리고 자신을 내려다보고 있던 그녀가 먼저 말을 건네온다.
"혹시... 계속 지켜보고계셨나요...?"
이런 글을 사람이 썼다는 게 더 충격적인데
뒷내용 ㅃㄹ
다음날 니어가 최근에 고민같은거 있냐는 질문에 마리아한테 엉덩이 만져지면서 아무것도 아니라면서 힘겹게 말하는 독타ㅇㄷ
첨에 머리부분 넣은줄 - dc App
워해머 씨발련아ㅋㅋㅋㅋㅋㅋㅋ
첫 세줄부터 찢어버럈노
애매한 중발기가 제일 짜증나는거알지? 더써와 - dc App
세상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