툭하면 우중이하고 비교하는데



메인 스토리의 경우 모바일 게임 특성상 스토리를 계속 내야 하니까 해묘나 우중이나 결착은 안내는 건 그렇다 치고



문제는 이벤트 스토리 라인에서 비교임



우중이가 콜라보나 외전 이벤트를 내놓으면 그 이벤트 안에서 풀린 떡밥은 회수 다하고 이야기를 완전히 끝냄



근데 해묘 이 시발놈은 외전 이벤트 스토리조차 중간에 끊어버림



당장 이번 이벤트에서도 니어와 삼촌이 칼부림하는 순간에 스토리를 절단 내버리고



캐릭터 신뢰도 정보로 나중에 마리아와 고모가 로도스에 합류했다 이렇게 뒷이야기만 적어 놓고



니어와 삼촌의 결투 결과나 둘의 갈등은 해결되었는지 아니면 더욱 심해진건지 처럼 중요한 이야기는 홀라당 빼먹음



심지어 좀 깔끔하게 끝난다 싶은 회람지심조차 복각할때 좆같은 에기르 떡밥으로 사족을 붙여버리지 않나



이쯤이면 이 좆같은 짓을 일부러 계속해서 유저 빡치게 하는 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