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지의 제왕이 판타지의 아버지라고 불려도 가독성은 ㅆㅎㅌㅊ에 속하는 이유는 시랑 노래등이 포함되어있기도하지만
존나 방대하게 종족이랑 세계가 펼쳐져 있어서 난해하기 때문임.
하지만 이미 영화로 보고 이미 머리에 정리가 되어있다면 극복하는건 굉장히 쉬워짐.
정말 설명을 잘하고 싶으면 아카이브 같은걸 만들어서 국가랑 소속 설명도 넣고 하는 편의성이 제공되어야한다고 생각함.
뭐 기승전결이 찝찝하다 별로다 하는건 개인적인 평가인데 이런 가독성 자체는 모바일게임 한계를 넘지못한 역량의 문제라고 봐도 될듯
콜라보가 읽기 좋다는건 이미 콜라보 게임에 대한 정보가 갤럼들 머리에 이미 있고 기승전결이 무조건 콜라보 스토리 안에서 끝내야 하니까.
스토리 내용을 요약해주는것도 필요함
설정퍼거들이 알아서 위키에 써줄거라서
세계관에 다가가기 쉽게 해야 유저들도 설정딸에 빠져드는데 해묘 이새끼는 그런 걸 하나도 고려 안하는 거 같음 ㅅㅂ 힙스터새끼
대충 서브게임으로 쯔꾸르나 가볍게 즐길수 있는 1회용 게임같은거로 스토리 계속 풀던지 , 아카이브를 만들던지 해야댐 ㄹㅇ
유저가 정보량을 많이 가지고 있어도 전개 자체가 안나가서 답답한게 명빵인데
그건 개인 취향차이라고 생각함 차근차근 전개하는 맛으로 봐서. 화람 복각마냥 뭘 이야기 하고 싶은지 1도 모르는게 아니면 다 봐줄만했음
스토리 자체는 두고 스토리텔링은 병신인거 ㄹㅇ 맞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