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지의 제왕이 판타지의 아버지라고 불려도 가독성은 ㅆㅎㅌㅊ에 속하는 이유는 시랑 노래등이 포함되어있기도하지만


존나 방대하게 종족이랑 세계가 펼쳐져 있어서 난해하기 때문임.


하지만 이미 영화로 보고 이미 머리에 정리가 되어있다면 극복하는건 굉장히 쉬워짐.


정말 설명을 잘하고 싶으면 아카이브 같은걸 만들어서 국가랑 소속 설명도 넣고 하는 편의성이 제공되어야한다고 생각함.


뭐 기승전결이 찝찝하다 별로다 하는건 개인적인 평가인데 이런 가독성 자체는 모바일게임 한계를 넘지못한 역량의 문제라고 봐도 될듯


콜라보가 읽기 좋다는건 이미 콜라보 게임에 대한 정보가 갤럼들 머리에 이미 있고 기승전결이 무조건 콜라보 스토리 안에서 끝내야 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