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재가 둠만들때 스토리를 부가적인거고 ㄹㅇ 게임이 게임다워야한다는 그 말이 지금도 납득되고 맞말이고 생각됨
그런데 막상 갓오브워 같은거 하면 부가적인 요소가 존나 지배하는 경우도 많아서 장르따라 다르다는걸 느끼게 되더라.
특히 위쳐의 경우는 존나 스토리 좋다 재밌다 하는데 그 중세 배경하고 스토리에 ㅈ도 관심이 없으면 게임이 잘만들어져 있어도 안하는 인간 개많았음
아재가 둠만들때 스토리를 부가적인거고 ㄹㅇ 게임이 게임다워야한다는 그 말이 지금도 납득되고 맞말이고 생각됨
그런데 막상 갓오브워 같은거 하면 부가적인 요소가 존나 지배하는 경우도 많아서 장르따라 다르다는걸 느끼게 되더라.
특히 위쳐의 경우는 존나 스토리 좋다 재밌다 하는데 그 중세 배경하고 스토리에 ㅈ도 관심이 없으면 게임이 잘만들어져 있어도 안하는 인간 개많았음
그냥 사람의 성향 차이지 게임의 재미를 스토리에서 찾는 사람도 있을 텐데
맞음 나도 싱글플레이 게임 스토리 보려고 존나 하는 편이라서. 바이오쇼크는 멀미로 구토하면서까지 했음
나는 정 반대로 스토리는 신경 안쓰는 사람이라서 그런 스토리 풀어내는 싱글플레이 게임은 한번도 안함 근데 진짜 사람 성향 차이라 맞고 틀린게 없아
하지만 씨발 일부러 ㅈ박는건 선을 넘긴함 ㅋㅋㅋㅋㅋㅋ
아ㅋㅋㅋㅋ ㄹㅇㅋㅋ
게임의 스토리가 포르노의 그것과 같다고 해도 포르노에서도 스토리 좋은거도 있고 그런거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