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재가 둠만들때 스토리를 부가적인거고 ㄹㅇ 게임이 게임다워야한다는 그 말이 지금도 납득되고 맞말이고 생각됨


그런데 막상 갓오브워 같은거 하면 부가적인 요소가 존나 지배하는 경우도 많아서 장르따라 다르다는걸 느끼게 되더라.


특히 위쳐의 경우는 존나 스토리 좋다 재밌다 하는데 그 중세 배경하고 스토리에 ㅈ도 관심이 없으면 게임이 잘만들어져 있어도 안하는 인간 개많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