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하는짓보면 그냥 짜증나 뭐 정리 한번만 해줘도 참 좋을텐데 그놈의 신비주의인가 뭔가 시간 순서도 이상하고 떡밥은 쌓이기만 하고 왜 이렇게 불친절하게 하는지 잘 모르겠음 스토리 구멍난 걸 이런 식으로 있어보이게 떼우는 건 아닌지 의심까지 됨 진짜
요즘??
그것이 바로 '아방가르드'
사실 이정도 판타지로 원신같은거 나왔으면 바로 손절쳤어
포기했다 난 마음을비웠어 그냥 명빵 자체의 전략성이나 완성도를 보기로함
이젠 신캐보는 재미여
음악 좀 존나 많이 냇다 싶음 그제서야 만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