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통빨은 있어도 전투 훈련 길어야 한 달 인가 받고 바로 스포츠 기사로 바로 구른건데


이긴 것도 죄다 상대가 방심했거나 장비의 결함이 있었거나 한 상황에서 요행으로 이긴거라 본인이 강해서 이겼다기에는 애매한 상황


그런데 그런 약자가 고생 끝에 승리하는 언더독 스토리가 사람을 열광시키는 매력이 있기는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