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걸어주는 사람이 독남충 밖에 없어서 맨날 독남충이랑 붙어있는데

사무실에 일 때문이거나 그냥 사심으로 찾아오는 여성 오퍼레이터 볼 때마다 질투하는거 보고싶다

근데 대놓고 기분나쁘다는 표정 짓는건 아니고 독남충 옷자락만 조용히 꼭 붙잡고 토라진 표정 짓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