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끼가 떠오르는 태양을 바라보며 양손을 펼치며 날아오르고

로도스 전함에는 당끼의 그림자가 마치 십자가에 매달린 예수와 비슷한 느낌으로 비쳐지는 거임

그걸 본 켈시와 첸 그리고 W가 그거보고 무언가를 느끼고 무릎을 꿇고 당끼를 성스럽게 우러러 보면 멋질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