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해온사람들은 지른것도 있고 몇년째 하고있으니 정이있어서 못떠나는거겠지만 내가 잠깐 했던 메이플은 스토리도 ㅈㄴ 개미 몽정만큼 풀어주고 육성 노가다만 존나 뺑뺑이 돌리게하고 도트가 존나 잘뽑힌것도 아닌주제에 과금 유도만 존나 시키는 그런 게임이었음
원래 테라때는 200찍고접는갬이긴함
거기까지 해야할이유를 모르겠음
그러면 메이플이 취향에안맞는거지
방학때 잠깐 복귀하고 접는거 반복
뭐때문에 복귀하는거임
그냥 추억팔이겸 대형이벤트 찍먹
말이 좋아서 게임이지 유사도박장인데 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