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제의 칼날: 사냥꾼
그는 과거 북쪽 평원을 휩쓸고 다닌 악마이며, 앞길을 막는 많은 것들을 문명에서 없애버렸습니다. 하지만 그 또한 귀족이니, 반란의 먼지바람조차 영광을 가릴 순 없었습니다. 모든 수호병들이 곧 나라이며, 그들이 서있는 땅이 곧 우르수스의 땅입니다.
능력: 일정 비율의 생명력을 잃을 시 필드 효과 [국가]를 발동합니다. 목표 대상의 공격 속도를 낮춤과 동시에 자신이 받는 물리/마법 피해를 감소시킵니다. ([국가] 필드 내에 없는 대상/누적 피해량이 가장 높은 아군 유닛을 우선시) [압도적인 공포]를 발동하여 주변에 있는 유닛들에게 마법 피해를 입힙니다, 만약 목표 대상이 [국가] 필드 내에 있다면 강제로 퇴각시킵니다. 생명력이 처음 0으로 떨어졌을 시 모든 전장에 있는 유닛을 상대로 [압도적인 공포]를 발동합니다. 2페이즈에서 공격력과 스킬의 위력이 더욱 강해집니다.
일정 체력 이하로 떨어졌을 시 영구 필드 효과 [국가] 발동, [국가]안 에서 맞은 유닛은 강제적으로 퇴각 당함 + [압도적인 공포] 발동.
우르곳인가 ㅋㅋ
국가 켜지면 브금 바뀌나
효과명 멋지네
오
저거 마방 28000임? 뭐여
최대 체력
아하
효과명 국가ㅋㅋㅋㅋ
강제퇴각 당하는게 아니라 국가 장판위에 있는애가 죽거나 퇴각하묜 압도적인공포 발동아님?
처음보는 단어라 어떤 설명을 해야할지 잘 모르겠어서 그냥 서리별 장판처럼 강제퇴각이라 생각해서 이렇게 옮긴건데 글쎄.
즉사는 절대 아니고 강제로 쓰러뜨리다~ 이런 느낌인데 그냥 강제 퇴각이랑 다르게 재출격 못하게 하는 건지 뭔지는 인게임에서 확인해야할듯
나도 설명만봐선 잘 모르겠다
우르곳 맞네
강제 퇴각 당하는게 아니라 퇴각하면 광딜 들간다는거아님?
번역만 보면 1.누적 딜 가장 많이 넣은 얘한테 디버프 2. 디버프 걸린얘가 퇴각하면 압도적 공포로 광역 마딜 이라는거 같은데? 처음 체력 0이되면이라는거 보면 2페도 있는거 같고
디버프말고 국가 필드 안에서 강제 퇴각 당해야 공포 뜨는거임
죽어야 광역딜아닌가?
국뽕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