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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의 칼날: 사냥꾼


그는 과거 북쪽 평원을 휩쓸고 다닌 악마이며, 앞길을 막는 많은 것들을 문명에서 없애버렸습니다. 하지만 그 또한 귀족이니, 반란의 먼지바람조차 영광을 가릴 순 없었습니다. 모든 수호병들이 곧 나라이며, 그들이 서있는 땅이 곧 우르수스의 땅입니다.



능력: 일정 비율의 생명력을 잃을 시 필드 효과 [국가]를 발동합니다. 목표 대상의 공격 속도를 낮춤과 동시에 자신이 받는 물리/마법 피해를 감소시킵니다. ([국가] 필드 내에 없는 대상/누적 피해량이 가장 높은 아군 유닛을 우선시) [압도적인 공포]를 발동하여 주변에 있는 유닛들에게 마법 피해를 입힙니다, 만약 목표 대상이 [국가] 필드 내에 있다면 강제로 퇴각시킵니다. 생명력이 처음 0으로 떨어졌을 시 모든 전장에 있는 유닛을 상대로 [압도적인 공포]를 발동합니다. 2페이즈에서 공격력과 스킬의 위력이 더욱 강해집니다.



일정 체력 이하로 떨어졌을 시 영구 필드 효과 [국가] 발동, [국가]안 에서 맞은 유닛은 강제적으로 퇴각 당함 + [압도적인 공포] 발동.






우르곳인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