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7~8지쯔음임. 니어는 부상입어있고, 다들 아미야, 박사, 켈시팀 귀환을 기다리는중임


헬라그가 스카우트의 유품을 들고와줬나봄. 


예전에 우르수스와 카시미어 전투를 기억하고 있는데, 협곡에서 빛의 기사가 대역전시켰다 뭐 그런내용?


아마 그 후손이 니어인거같음. 



7~8지쯤에 애국자가 배신자냐 탈룰라가 배신자냐로 내분나서 살카즈끼리 내분남



대충 추억회상하는 내용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