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부터 아오스타, 스즈란, 키아베가 나오고, 스즈란은 선물교환행사의 일환으로 크리스마스 선물로 스펙터한테 인형 만들어주고 싶어함


아오스타는 ㅇㅋ 해줌


문제는 스즈란이 열심히 다른 대원들한테 스펙터에 대해서 물어봐도 다들 모른다고함. 메테오리테는 알고있음


어려운 임무에 스펙터도 가는데, 임무가 떨어지면 그걸 완수하는데 있어서 의견교환따윈 안하는거같음. 그냥 좆까고 톱으로 다 갈아버리는걸로 추정됨


감정의 기복조차 없이 걍 갈아버림. 적들을 반갈죽내서 메테오리테도 좀 무서워하는거같음.


아마도... 스펙터에 대해서 다들 알고는 있지만 막상 말할려고 보면 어..... 누구지.... 하는 이런 종류인거 같음.


와파린이랑 폴리닉이 스펙터에 대해서 알고는 있지만 구체적인 진실은 말해주지 않음. 스즈란같은 애한테는 넘 위험하다고


하여튼 스즈란이 우여곡절끝에 선물해준거 같고, 얼마뒤에 팔음통? 하여간 무슨 악기같은걸 '깊은 바다로부터' 라는 이름으로 스즈란이 선물받음




그리고 스펙터 나오지도 않음. 뭐야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