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즈란 : 음...... 이제 어떻게 해야 할지 생각해보자......
스즈란 : 누구도 들어보지 못하고, 누구도 본 적이 없는 '스펙터' 씨...... 아오스타 씨와 키아베 씨가 걱정하실만도 해......
스즈란 : 하지만 이프리트 언니가 초대해준거기도 하고, 사일런스 씨가 주최를 도와주셨으니 위험한 사람은 없겠지......
스즈란 : 하지만...... 누군지도 모르는 사람이라 누구에게 물어봐야 할지도 모르겠네......
스즈란 : 아냐, 비관적으로 생각하면 안돼! 상대가 누구던 이 행사에 참여하셨으니, 그분도 분명 어떤 선물을 보낼지 고민하고, 선물을 주는 이 기쁨을 나누고 싶은 것일 거야.
스즈란 : 왜냐면 나도 선물 받는걸 엄청 기대중이니까...... 그분도 그럴게 분명해.
스즈란 : 반드시 스펙터 씨에 대해 알아내고 말겠어. 아오스타 씨의 인형은 항상 칭찬이 자자하니까, 받으시는 분은 정말 기뻐하시겠지.
스즈란 : 그럼 스펙터 씨와 관련된 걸 열심히 찾아보자!
아직 검수 안해서 마춤뻡 개판인건 넘어가주셈
빛 말투 어렵다.... 왈루몽드 정독하고 와야하나 싶기도 하고
스즈란치고는 좀 성숙한 말투같애 없겠지, 모르겠네보다 없겠어, 모르겠어가 좀 더 애들스럽지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