켈시가 석관에 대해서 연구했음. 연구단을 이끌고


우르수스 귀족이 그걸 차지할려고 몰살시킴


켈시랑 폴리닉 엄마가 보복을 다짐함


암살을 성공한거 같은데... 하여간 폴리닉 엄마는 죽음.


그 이후에 우르수스에서 석관 관리했는데, 누가 기어들어갔다가 사고터져서 허미 쉬펄 하면서 봉인함


그 이후에 잊혀졌다가 체르노보그의 새로운 귀족이 휴면상태의 석관을 보고 "오 시발 에너지 잘나오네?" 하면서 도시의 에너지원으로 사용 


그렇게 된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