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닉 엄마, 릴리아는 복수를 위해서 동지들을 모았고, 켈시는 3년이나 우르수스 어디메에서 숨어서 진찰활동하고 있었음. 켈시는 복수는 해도 과연 좋은건가 대충 그렇게 말하고 (정확히는 모르겠음) 릴리아는, 자기 남편이 쇠뇌에 맞아 죽었고, 이미 딸조차 집에 둔채 왔다면서, 복수를 할때라고 말함. 


근데 켈시는 대공 위치를 알고있음. 문제는 그 대공은 나이가 많아서 겨울마다 휴양 별장에서 쉬는데, 그곳에서 연회도 열고, 많은 병력들을 집합시켜서 호위를 받음.



아마 그래서 거기에 침투할려고 메이드복 입은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