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제의 칼날이 켈시를 찾아냈고, 죽일려고 듬. 대공을 암살한 댓가라고. 여기는 빅토리아고, 뒤에는 빅토리아 백작이 있는데도 이럴꺼냐고 켈시가 묻는데, 황제의 칼날은 좆까라 내가 서있는 땅이 곧 우르수스다 라는 소리를 해댐ㅋㅋㅋㅋㅋ
무언가의 연기를 깔아서 공격하는데, 켈시는 몇년만에 이렇게 기술을 발전시킬줄은 몰랐다면서, 고대 살카즈의 마법 어쩌고...
황제의 칼날의 마스크가 깨져나가고, 안에 깃들어 있는 악마때문에 난리날 위기도 있는데, 어찌어찌 전투를 중지함. 켈시가 황제의 칼날의 비밀에 대해서 말하고, 황제의 칼날은 아니 시발 어케 알고있음??? 라고 말하고 있음
근데 켈시를 계속 배신자라고 말하는데... 아무래도 황제 곁에도 있었나? 싶음.
정신나간 로씨야쉐끼들
황칼이 뒤지게 쎈 이유가 마스크속 악마 때문인가
그런거 같음. 저새끼들도 보통 우르수스인이 아님
지가 서있는 곳이 우르수스다 ㅆㅋㅋㅋㅋ그래서 국가 효과 받는 애들은 영토침입죄로 퇴거시키던 거냐 - dc App
그리고 저 연기 자체도 뭔가 존나 특수한 무언가임.
인게임에서야 저런 시스템이지만, 설정으로 보면 황칼 안의 악마가 황칼의 광적인 국가숭배를 연기에 담아 뿜어냄으로서 상대를 강제적으로 복종시키는거 아닐까 - dc App
그런 느낌임.
저거 완전 탈다림
켈시! 황제까지 배신한거야?!
우르수스 이새끼들 완전 짱깨..?
패트리어트도 켈시더러 훈작이던가 하면서 알아봤었잖아
7지에서 패틀딱이 켈시한테 존칭했던게 귀족이어서 그랬던건가?
아무래도 우르수스 귀족이기도 했나봄
루스끼새끼들ㅋㅋㅋㅋㅋㅋㅋㅋ
황칼 명대사갈기놐ㅋㅋㅋ
켈시가 전 우르수스 연구원이라서 배신자라고 욕한거 아닐까
우르수스 미쳐버린ㅋㅋ
자기가 있는 곳이 곧 우르수스다 ㅈㄴ 멋지노..... - dc App
아니시발 켈시년 그걸어케알고있노 - dc App
실제 러시아 애들 푸틴 정적들 영국땅에서 독살했잖아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