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제의 칼날이 켈시를 찾아냈고, 죽일려고 듬. 대공을 암살한 댓가라고. 여기는 빅토리아고, 뒤에는 빅토리아 백작이 있는데도 이럴꺼냐고 켈시가 묻는데, 황제의 칼날은 좆까라 내가 서있는 땅이 곧 우르수스다 라는 소리를 해댐ㅋㅋㅋㅋㅋ


무언가의 연기를 깔아서 공격하는데, 켈시는 몇년만에 이렇게 기술을 발전시킬줄은 몰랐다면서, 고대 살카즈의 마법 어쩌고...



황제의 칼날의 마스크가 깨져나가고, 안에 깃들어 있는 악마때문에 난리날 위기도 있는데, 어찌어찌 전투를 중지함. 켈시가 황제의 칼날의 비밀에 대해서 말하고, 황제의 칼날은 아니 시발 어케 알고있음??? 라고 말하고 있음


근데 켈시를 계속 배신자라고 말하는데... 아무래도 황제 곁에도 있었나?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