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사랑 빠꾸리 뜰때는 말로만 응ㅡ 기분 조 아ㅡ 그 러 니 까 살 살 해 도 돼ㅡ 이러는데 표정이랑 몸에 아무 변화도 없으니까 실좆이라서 씬을 기분좋게 못해주는건가? 생각한 독남충
결국 피지컬 극도로 끌어모아서 씬 기분좋게 해주려고 제봉틀 마냥 미친듯이 허리 흔드는거지
씬은 정말로 괜찮다고 오히려 천천히 해달라고 부탁하는데 독남충 씬 말 하나도 안들은 채 번식만을 위한 생체 제봉틀 모습으로 허리만 찢어지게 흔들고
씬 안에 액정 꽉꽉 채워놓고는 씬 옆에서 쓰러지듯이 잠드는거 보고싶다
씬은 오 늘ㅡ 큰 일 나 겠 다ㅡ 라고 말하고는 독남충 이불 덮혀주고 씬도 옆에 눕는거지
씬이 우려했던 일이 일어나는거지
감각에 대한 몸 반응이 망치로 무릎을 콩 때려도 한 수십분 뒤에 다리 올라올 정도로 느려서 여태 박사랑 할때 타이밍 못느낀거였고,
씬도 박사한테 미리 말해뒀어야 했는데 말을 뒤지게 느리게 해서 말을 못해준채로 야스떠버렸고
그리고 독남충은 씬의 생각도 몰라준 채로 미친듯이 교배프레스 해버린거지.
그래도 감각이 워낙 느려서 그런지 씬도 금방 골아떨어지긴 했는데
자던 도중에 느껴지기 시작한 야한 감각에 잠에서 깨버린 씬 개꼴릴듯
처음에는 상냥하게 해줘서 적당히 기분좋게 절정 하는 씬이였지만, 곧이여 교배 프레스 때 전해져온 짐승같은 쾌락이 몸에 전해져 오고
그 쾌락의 물결을 감당할 수 없었던 신은 실금절정에 더해서 그 둔한 씬의 허리가 활처럼 확 휘어버린채로 미친듯이 시오후키 하는거 좀 꼴릴듯
그리고 아침해가 뜨고,
이상한 물소리와 신음 소리에 잠에서 깬 박사가 뒤늦게 씬의 상태를 알아채버리는거 개꼴릴듯
그리고 점심시간쯤에 절정이 멈춰 기절해버린 씬 옆에서 깰때까지 미안하다고 사과하는거 좀 꼴릴거 같음
페도아님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