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차랑 일이 좀 다름
롤러에 밀려드는 택배상자 쌓는게 상차고
오늘 쿠팡에서 일한건 카트에 바구니 싣고 식품 담아서 조달해주는거임
쿠팡이 빨리빨리 하기로 악명높아서 긴장하고 들갔는디
의외로 cj 상하차보다 비슷하거나 강도가 적었음
연장하면 1시간당 13000원정도 줌
단점은 창고 4개중에 하나가 영하 25도라서 겁나춥고
조달하는 곳이 랜덤으로 바뀌어서 여기만 많이 걸릴수도 있음
카트니까 드리프트도 해보고 생각보다 재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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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반년동안 상차했던 거 생각나네 - dc App
쿠팡 할만하다니까
근데 워터나 허브걸리면 ㅈ빠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