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기해서 야자끝나고 교복벗고 사복으로 편의점가봣는데 진짜 담배뚫려서 집와서 엄빠몰래 울엇음 키177에 몸무게 100키로인 험상궃게 생긴 덩치큰 유도부가 그시절 내 이미지였겠지만 정작 그 당시 내마음은 스폰지밥 폭탄파이를 보며 훌쩍훌쩍 울던 여린 소년이였다
ㄹㅇ 겉으로 험상궂게 생긴애들이 오히려 감수성풍부함
와 얼마나 삭았으면 - dc App
?
알바가 쳐맞기싫어서 그냥 줬다는게 정설
와 어깨행님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