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찰하던 사관이 짬울프를 발견
근데 입에 거품을 물고있고 육안으로도 확인되는 큰 상처가 있는 상황
원래라면 절차가 있지만 간부들이 귀찮으니 생략하고 한가한 헌병 주임이랑 병사 몇명에 인근부대 짬찌중사들 대충 모여 그물던져서 생포함
군견있는 부대라 사살하고 불태우기로 했는데
간부들이 하기싫었는지 헌병주임이 개 막타치는 병사 가점 더준다해서 자원함
1.2m짜리 파이어잭 뒷부분으로 바로 찍어버리고
약 포상휴가 3/4일어치 가점을 받음
손에 남는 그 으스러지는 촉감이랑 그물째로 드럼통에 넣어서 불타고있는거 보니 기분이 싱숭생숭하긴했음
여러모로 색다른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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