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모기빼고 모든벌레를 무서워했는데 군대가면 무서워할 여력이없음 벌레가 옆에있어도 그냥 별생각이안듦 나중가선 군견 사료창고에 깔아둔 쥐덫에 걸린 쥐 휘발유 살짝 뿌리고 불태워죽이는게 군생활에서 얼마없는 볼거리였음 그때 냄새는 고약하다와 고소하다의 중간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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