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점쟁이로 나오는 사람이 최소 150년전, 재앙 터져서 좆망한 사르곤의 수도그 점쟁이로 나오는 사람이 최소 150년전, 재앙 터져서 좆망한 사르곤의 수도에서 지냈던걸로 대충 해석되는데


그 점쟁이는 100년동안 같은 꿈을 꿨음. 모래폭풍 속에서... 황금의 도시가 있었고, 파샤가 그걸 내려다보고... 어느새 켈시가 보였다. 하지만 현재의 켈시가 아니였다.


라는 투임. 



그럼 불사의 검은뱀마냥 무슨 정령아닌가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