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르수스 감염자 수용소에 갖혀서 짐승보다 못한 취급에, 강제노역에, 수틀리면 죽이거나 아예 산채로 광산에 매몰시키는 그런 굴라그같은 수용소를
자기 따라 같이 탈영한 소대 데리고 사보타지하면서 감염자 구출하는 행동하던게 패틀딱이잖아
패틀딱 소대 소탕하려고 해도 실패도 했었고 피해도 크고, 덕분에 우르수스 제국을 골치아프게 만들었던게 패틀딱인데
그런 무용담, 소문이 공공연이 퍼져있는데, 그걸 무시하고 패틀딱 차별하는건 너무한 것 같음
자기 따라 같이 탈영한 소대 데리고 사보타지하면서 감염자 구출하는 행동하던게 패틀딱이잖아
패틀딱 소대 소탕하려고 해도 실패도 했었고 피해도 크고, 덕분에 우르수스 제국을 골치아프게 만들었던게 패틀딱인데
그런 무용담, 소문이 공공연이 퍼져있는데, 그걸 무시하고 패틀딱 차별하는건 너무한 것 같음
그만큼 살카즈 인식이 씹창이라는거지
차별하는 놈들보면 그런 행동도 걍 싸움에 굶주려서 그런거라고 생각할듯. 감염자들 풀어준건 생각도 안하고
그때 패틀딱이 유격대 데리고 감염자 수용소를 습격한건 맞는데 구출한건 서리별 + 설괴소대애들 뿐이라고했지않나 서리별도 같은 수용소에 있던 어른들은 다 처형당하고 서리별포함한 어린애들밖에 안남았을때 겨우 구조된거고 그외에 다른곳은 패틀딱이 습격했을땐 이미 늦었다는식으로 말하던데
사람이란게 다 그래
좆간이란 그런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