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유희왕
1200/300
길고 큰 뿔로 적을 찌른다.
지금유희왕
①: 이 턴에 자신이 펜듈럼 소환한 레벨이 가장 낮은 몬스터 1장을 대상으로 하고 발동할 수 있다. 그 몬스터는 턴 종료시까지 전투로는 파괴되지 않으며, 그 전투로 자신이 받는 전투 데미지는 0이 된다. 또한 그 데미지 계산 후, 상대 필드의 모든 몬스터의 공격력은 대상 몬스터의 공격력만큼 내린다. ②: 이 카드의 ①의 효과로 대상으로 한 몬스터의 전투 후, 그 몬스터보다 레벨이 1 높은 몬스터 1장을 새로운 대상으로 하여 ①의 효과를 발동할 수 있다. | 8 |
튜너 + 튜너 이외의 몬스터 1장 이상 ①: 레벨의 합계가 10이 되도록 자신 필드에서 싱크로 몬스터 1장과 펜듈럼 소환된 펜듈럼 몬스터를 임의의 수만큼 고르고 릴리스하는 것으로, 이 카드는 엑스트라 덱에서 싱크로 소환 취급으로 특수 소환할 수 있다. ②: 필드의 이 카드가 파괴되었을 때에 발동할 수 있다. 이 카드를 자신의 펜듈럼 존에 놓는다. |
네???
사실 저런건 볼만함 문제는 맹세 강제 비대상 대상 비파괴 파괴 구분하는것들
그게뭐임;;
국어겜 ㄹㅇ 잼민이 시절엔 자거 몰라서 파괴 안하고 그냥 묘지로 보내면 리빙데드 남자있는거 몰랐음
몬스터들이 대상지정내성 파괴내성을 둘둘말고오다보니까 비대상지정 제거나 비파괴제거같은게 좋아짐
~한뒤는 디메리트라서 제약에 걸리는 행동을 해도 가능한데 ~하는턴은 맹세효과라서 이전에 제약에 걸리는 행동을 했으면 발동할수있음
대상으로 하고 발동한다 vs 고르고
저것도 텍스트 긴 편은 아니지 않음?
제일 긴게 호프드래곤이였나
때 경우 우선권 체인스택 ㅇㅈ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