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티브들 보면


우르수스 -> 러시아

컬럼비아 -> 미국

염국 -> 중국

용문 -> 홍콩

시라쿠사 -> 이탈리아?

라이타니엔 -> 유럽이 모티브인 것 같은데 콕 집어서 어디라고 추정을 못하겠음.

빅토리아 -> 영국

카시미어 -> 폴란드

림 빌리턴 -> 독일

극동 -> 일본

라테라노 -> ?

사르곤 -> 중동

볼리바르 -> 남미

카즈델 -> ?

쉐라그 -> 북유럽? 티베트?

이베리아 -> 스페인?


뭔가 스토리 볼때마다 느낌을 보면 우르수스가 국력이나 군사력이 가장 높은데 바로 옆에 염국도 만만치 않은 국력이나 군사력을 가진 것 같은 느낌이 들던데

세계관에서 우르수스가 무력이 가장 1등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