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아니라는 사실에 슬퍼하고
그렇게 좋아해줘도 이해못해줘서 원망하지만
끝에는 행복해보여서 다행이라고 해주는거 보고싶다
그리고 이제 독타가 우느라 지친 젤리방에 들어와서는
사실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은 너라고 말하면서
누군가에게 편지를 쓰는연습을 하던거도
누군가의 사진을 보면서 웃던거도 다 너를 생각한거라고
이렇게 독타가 사실대로 말하자마자
독타 멱살잡고 딥키스박는 젤리 보고싶다.
이제 입때고나면 침 얽힌거 때문에 길게 실 늘어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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