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을 동굴밖에를 나가지 않고 살면 그것이 어두운지 밝은지 모를거 아니야 플라톤의 이데아마냥 그런데 해묘가 그런걸 표현하고 싶었을리는 없고 그냥 글을 좆같이 못써서 확장해석 하는게 맞겠지
명방이 어둡고 나락으로 떨어지게 글을 쓰는 편이 아니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