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르수스나 살카즈들 빼면 디스토피아 같지도 않고 종족차별이나 병자 차별은 현실에도 충분히 있는거고 오히려 시에스타나 카시미어 보면 지들끼리 잘살고있음 아마도 씹창난 바벨 스토리 풀리기전까지는 그냥 사람들이 살아가는 방식에 대한 다양하면서 특이하지는 않은 모습만 보여줄듯
이리저리 암울한거 섞어놓은 느낌이 큼
오리지늄 재앙 같은 거만 제외하면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