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밥집 가자고하면
"내... 내가 왜 그런 서민들 음식을 먹어야해?"
하면서 안간다고 생때부리는거 끌고가면
국밥집 이모들이랑 아줌마들이
어 단골손님 오랜만이에유~ 하면서 스와이어 알아볼텐데
스와이어 너 여기 단골이었어? 하고 물어보면
아무말 안하고 있다가, 침묵이 너무 길어지면
니네가 맛있다고 둘이서 말하길래 궁금해서 갔을뿐이라고
얼굴 존나 붉히면서 말하는거 생각해보면 꼴림 ㅋㅋ
그런데 아지매 첸이 깍뚜기 국물 국밥에 부으면
바로 철퇴들고 대가리 내려찍는거 까지해야지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