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닥불 피워놓고 코코아에 마시멜로, 치즈 꼬챙이에 끼워 구워 먹고 싶다

새벽까지 불멍 때리고 싶다

메테오 하모니카 연주 들으면서 불멍 때리고 싶다

두린이랑 머틀이랑 호수에서 얼음 낚시하고 싶다

모두 다같이 장작 주우러 겨울 숲 돌아다니고 싶다

더롱다크 순례자 돌 듯 보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