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협약, 8지역, 연옥작전 등등 어려운 작전은 다 나가는 수르트 쏜즈 은재 블레이즈를 보면서

어린 대원들이나 능력이 약한 대원들이 로도스의 front 4 라고 그들을 부르면서 존경하고 롤 모델처럼 생각하는거 보고싶다

그런데 성격 지랄맞은거 치고 이런 연애인 취급받는게 어색하고 싫은 수르트가 독타 찾아와서 징징대는데

독타는 별거 아니라는 듯이 아이스크림이나 주면서 진정하라고 하는데 땍땍거리면서 아이스크림은 받아가는거 보고싶다

그러다가 마침 임무 끝내고 들어온 쏜즈한태 너도 f4싫지? 이렇게 물어보는데

쏜즈는 그냥 무표정한 얼굴로 상관없다고 말하고, 뒤에서 나오던 엘리시움이

"여, 로도스의 f4가 둘이나 모였네?" 라고 말하다가 빡친 수르트 죽빵맞고 날아가고


수르트는 홍조띄운채 문 밖으로 나가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