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빵주머니에서 당근을 하나 꺼내더니 아랫도리로 밀어넣고 흡! 하고 힘주더니 으스러지고 박살난 당근이었던 것을 꺼내놓는 니어가 보고싶다 독남충 호위를 맡았던 팬준식과 익게이마저 모랄빵나서 상대가 쿠란타란 것도 까먹고 도주를 시도하는 게 보고싶다
이제 착정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