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시간이 쏜살같이 흘러 니어님의 생일도 벌써 3번째로 맞이한다

왜 3번째냐고? 게임 오픈 전에 니어님 생일 정보가 떠서 축하했었으니까

이번에는 파리 바게트에서 케익을 예약했다

근데 뚜레쥬르는 주문 제작은 글자 써넣기도 가능한데 파리바게트는 그런거 불가하더라 시발


케익은 당근 케이크

위에 올라간 당근은 초콜렛이더라

일단 니어님을 태블릿에 모신다


그러고는 오늘도 생일 축하 노래를 부른다...

오늘도...올해도...


그러고는 니어님께 케익 한 조각을 바친다


니어님...맛있으십니까...

오늘 야식은 케익에 보드카 한잔이다

오는 24시가 지나면 이제 니어 대회도 끝나니까 결산 올리고 상금 결산하고 할거같음

긴 글 봐줘서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