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해묘가 글로벌서버 설문까지 돌려서 피드백하고 상설하려는거라 신중한거라고 생각해서

이번에 설문도 쓸데없을만큼 상세히 한거보면 출시 자체는 오래 안걸릴거같음

그게 언제냐의 문제안데 이번에는 아닐거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