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격한거 찍을려다가 핸드폰 키면 부정행위라 안했고


포항사는데 동탄계신 아버지가 포항까지 와서 부산 태워다주시고 다시 올라가셨다


같이갔던 친구 59점으로 떨어지고 난 60점으로 붙음


딱 결과창 뜨자마자 이게 꿈인가 싶더라 진짜 그만큼 기분좋고 뿌듯할수가 없었슴


핲붕이들도 열심히살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