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좋아하던 애에 대한 썰을 푼적이있음

막 나는 ㅇㅇ이가 너무 좋고 그냥 이쁘고
그렇면서 막 껴안고 같이 자고 누워있고 싶다

그러도라고

그때는 섹스가 뭔지 몰랐던 순수한 시절이라
여자랑 할 수 있는 제일 야한 행위가 껴안고 자는 거 였던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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