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때 결혼하자는 애 있었는데
걔가 돈가스 먹으러 오라고 불러서 갔더니
거기가 무슨 존나 큰 술집같은 곳이었던적 있었음
클럽같은데가 아니라 존나 고급진 캬바레느낌?
갑자기 기억이 팍 하고 떠오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