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챠를 통해 해당 캐릭터를 뽑는다는 것은
그 캐릭터의 설정, 음성, 디자인, 인게임적 성능 등을 총괄해서 소유하는 개념인건데
얼터를 내버리면 마치 dlc가 추가된 것처럼 소유라는 개념에 흠집이 생김
차라리 라바 당끼처럼 뿌리는 형식이면 캐릭터의 '업데이트'로 받아들일 수 있지만 ,
아예 얼터가챠를 내버리는 순간 난 '스카디'를 소유한게 아닌 '칼 쓰는 스카디'밖에 안가지게 되는거지.
즉 스카디를 노리고 픽업을 지른건데, '칼 든 스킨 스카디'만 배송온 꼴이 된거라고
이말도맞다
네말도 맞다
심지어 뽑아도 같이 못씀 하나는 버려야함 ㅋㅋ - dc App
이것도 맞고 신캐를 100% 원했는데 왜인지 재탕하는 느낌도 들고 내가 이전에 샀던걸 못쓰게 된다는것도 ㅈ같아
그런? 가?
나도 그래서 똑같은 캐릭터 재탕하면 흥미가 식더라
그래서 얼터는 딱 스카디까지만 내주면 좋겠음 - dc App
ㄹㅇ 얼터는 밸런스 패치로도 볼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가챠로 내면 그렇게는 못 보겠다. - dc App
ㄹㅇ 캐릭터 애정으로 하는겜에서 애정에 흠 생기면 좀 그렇긴 하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