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패키지를 팔다, 신규한정을 내다, 신규 이벤트를 내다, 신규스킨을 내다 하던건 1주년 1.5주년에서 신지역 열던거 신규이벤으로 대체해서 연거고
신규시스템도 뭐 아무튼 모르겠는데 파견이니 뭐니 대충 제대로 보여주는거없이 그냥 말만하고 끝
인프라 베타딱지는 아직도 안떨어짐
인겜이랑 상관없는 옷팔이, 음악회를 하다
근데 이것도 작년엔 무슨 영국까지가서 다큐멘터리를 찍는 아방가르드함을 보여주더니 이번엔 없음
콜라보는 솔직히 불호인 입장이긴한데 1주년, 1.5주년때는 콜라보 예고도 끼워넣더니 이번엔 그런것도 없음
추후이벤트 미리 설명하는것도 1.5주년때는 쥬산지에 카프카에 퍼거토리도 미리 보여주면서 떡밥뿌린거에 비해서
이번에는 첸이 누구한테 초청받았고 에이야가 휴가갔답니다 말만하고 끝
이격대원 나올때 같은캐릭 사용제한걸려있고 하길래 적어도 가챠캐릭 이격으로 가챠캐릭을 내는건 안할줄알았는데
어? 첫타자 라바배포로 3성 좀 신경써주더니 바로다음에 6성이격이 6성가챠로나오네? 그것도 한정이네?
어?? 모슼같은 기존에 성능구리다는 소리 듣던애들은 이격대원이 가챠로 괜찮게 나오면 그냥 애정으로도 편성에 못들어가네?
스토리 뽕은 존나찼는데 내용물 까보면 어?? 싶음
그런 너에게 PV를 주마
그냥 니가 실속 없다는 말로 존나 돌려까고 싶은 거 같은데
마지막 pv 보자
이격은 좀 불만이긴 한데 1주년에도 로드맵 알려준거 빼면 비슷했던거같음
신규 이벤 ,지역,오퍼,스킨 대체 뭘 더 넣으면 그 좋아하는 실속을 얻는거냐? 차라리 방향성을 짚던가
6성 배포는 어디 팔아먹음? - dc App
클래스 세분화도 사실 걱정되는게 더 크기도 하고 점점 인플레만 될거같아서 좀 글킨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