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일방주 출시할 때 나온 2차 PV좀 대충 봤는데
아미야가 로도스를 떠나는 듯한 암시를 줘
그러면서 이런 컷씬을 보여준다
펭귄 로지스틱스
글래스고
예비작전팀A4
블랙스틸
PV에서 이런 씬 보여주면서 마지막에 Arknights라고 하면 얘네들만 아크나이츠인 거잖아?
예전부터 왜 겜 이름이 뜬금없이 방주의 기사들일까 궁금했는데
그 방주의 기사들이 로도스 오퍼레이터를 의미하는 게 아니라면
아미야가 데리고 나간 오퍼레이터들을 방주의 기사들이라 하는 거 아님?
겜 제목 이해가 되는 듯 한데 아무튼 추측임
아직은 스토리 어케 흘러갈지 감이 안잡힌다
이 장면 외에도 여러 떡밥 장면이 많이 나와
오늘 나온 마지막 PV에서도 아미야가 머리를 풀어헤쳤음
그리고 텍사스와 아미야로 추정되는 인물의 사진
시즈 소개도 보면 켈시가 '아미야는 아직 준비가 안 됐다' 라고 의미심장하게 언급하노
해묘는 큰그림을 어디까지 그려놓은 걸까
물론 저게 1~8지 사이 스토리의 한 장면일 수도 있고 내 억측일 수 있음
궁금한 애들은 pv 보고 판단해보자
그 말대로라면 이야기는 아직 시작도 안한 거나 다름없음. 아크나이츠라는 타이틀 명이 인게임에 나오는 순간이 진짜 시작일 듯.
근데 마리풀어헤친거 잘보면 토끼귀가 아닌데
토끼귀도 들쑥날쑥함.. 이것도 함부로 추측할 수 없네... 이번 PV 나온 뒷모습도 프리스티스랑 유사.. 근데 옷차림은 당끼... 혼란스럽다...
그럼 뭐지 그냥 PV는 해묘가 또 힙스터질한건가 아니먄 스포질을 한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