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미야가 앞으로의 일들은 부탁드릴게요라고 대사 치면서 프리스티스가 저러고있는 연출이면
내가볼때는 여사제도 켈시한테 독타와 관련된 뒷일을 맡기고 떠났다 는 걸로도 해석가능하다고 생각함
밑에 마름모 앞에 서있는 실루엣 같은 경우에는 아미야라고 생각할수도 있지만 저 마름모는 아미야의 마름모보다 PRTS의 마름모에 가깝다고 생각함. 로도스를 떠나서 떠돌아다닐때의 장면이 아닐까 생각함
누가 아미야 인격3개라서 아미야 프리스티스 테레시아 해서 아미야한테 여사제의 인격이 있을것이라고 추측했는데 사실 삼중인격설은 잘 모르겠음
JT8-2 번역에서 보면
첸이 아미야를 바라보았다. 곁에 있는 여자 아이는 마치 10분 전에 있었던 아미야와는 전혀 다른 사람같다.첸은 평소와는 다른 그녀의 말투에 놀랐다, 그것은 마치 3분의 1은 아미야 자신에게서 오고, 3분의 1은 자신에게서 배운 것, 그리고 나머지 3분의 1은......첸 또한 그것이 무엇인지 알 수 없었다.
여서 말투가 3가지라면서 하나는 아미야 하나는 첸 하나는 모르겠다임.
아마도 첸이 모르는 말투가 테레시아인걸로 추측됨.
아님말고
사실 여사제가 살아있었으면 좋겠어서 이러는거임
아미야의 50가지 그림자
그거 옛날 살카즈 왕이었던 퀘론인가 그 사람 기억일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