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졸려서 입에서 게거품 부글부글 올라오고
숨쉬려고 입 뻐금대면서
목을 조르는걸 어떻게든 떼어내려고 손톱 세워서 벅벅 긁고
미친듯이 몸을 틀면서 발악하는 그 모습이
명확하게 '살아있다'는 느낌이 들어서 정말로 꼴린다고 생각했는데
요새는 그냥 아무래도 좋으니까 다들 꽃길만 걸었으면 좋겠음
목졸려서 입에서 게거품 부글부글 올라오고
숨쉬려고 입 뻐금대면서
목을 조르는걸 어떻게든 떼어내려고 손톱 세워서 벅벅 긁고
미친듯이 몸을 틀면서 발악하는 그 모습이
명확하게 '살아있다'는 느낌이 들어서 정말로 꼴린다고 생각했는데
요새는 그냥 아무래도 좋으니까 다들 꽃길만 걸었으면 좋겠음
흑화했다가 다시 흑화해서 돌아왔노
중고딩 때 공부한다고 흑화하는지 저런거 꼴려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