틀딱

서리별이 눈앞에서 죽어가서 몸 얼어붙는것도 생각못하고 무작정 끌어안는데

몸이 차갑지도않고 따뜻한거에 당황하면서도

그게 무슨의미인지 직감하고 갈라지는 목소리로 맛이간 성대가 망가질정도로 오열하는 생각만해도 밥한그릇 뚝딱 씹가능


캬 아밀리아제 대홍수 씨이파아알